붕세권이라는 말이 생겨 날 정도로 요즘 붕어빵 가게를 찾는게 쉽지 않습니다. 우연히 모바일 라이브를 시청하게 되었습니다. 쌀쌀해지고 있던 계절이여서 붕어빵이 생각 났는데 붕어빵을 소개하고 있더라구요. 부모님께서도 드시고 싶다고 하셔서 세트로 얼른 구매 했습니다.
최초 판매가 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매해서 가격적인 편은 만족합니다. 그리고 생각 보다 팥과 슈크림의 양이 붕어빵에서 차지 하는 비율이 높았습니다. 퍽퍽한 식감이 아니었고 한 입에 먹기 좋은 사이즈여서 아이들과 함께 먹을 수 있는 재밌고 맛있는 겨울 간식이라고 생각합니다. ^^
포장에 쓰여 진 조리법은 아니지만 저는 제 나름대로 조리해서 먹었습니다. 전자레인지에 반 정도 해동 시킨 후에 달구어 진 후라이팬에 딤섬을 넣어서 구웠습니다. 피가 얇고 쫀득쫀득한 제품이여서 만두 보다 굽기가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막상 다 굽고 보니, 바삭하면서 쫀득한 식감이여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모바일 라이브 방송 때 처음으로 접하게 되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제품 자체 할인과 추가 장바구니 할인 쿠폰을 적용해서 최초 판매가에 비해서 저렴하게 구매했습니다. 그러나 가격 대비 양이 넉넉한 편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대가족인 저희 식구들이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양은 아니었습니다.
우리집은 다섯식구로 요즘 가족 수 치곤 적지 않지요. 그래서 식품을 구매할 때 보통 가격 대비 양이 넉넉한 제품을 선호합니다. CJ 더 마켓에서도 판매 중인 브랜드 중에서 그래서 크레잇이라는 브랜드를 선호하는 이유지요. 그 중에서도 식사 대용으로도 좋고 맛도 좋고 조리도 간편한 김치 왕만두를 자주 구매합니다.
고기 왕만두와 김치 왕만두 두가지 다 좋아하는 편이지만, 크레잇의 김치 왕만두는 너무 맵거나 너무 짜거나 그렇지 않아서 매운 것을 못드시는 아버지께서도 잘 드시고, 짠 것을 못 먹는 저도 잘 먹습니다. 왕만두여서 피는 두껍지만 질기지 않고 고기의 잡내가 없는 제품입니다. ^^
크레잇 전문점 김치 왕만두 1.4kg
24%11,688원
15,380원
황금홀릭 광고를 많이 해서 대체 뭐길래 저렇게 광고가 많은가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우리집은 대가족이여서 아무래도 가격 대비 양이 넉넉한 것을 고르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820g의 넉넉한 용량으로 구매했습니다. 사실 크게 기대하지는 않았습니다.
냉동 식품이 맛있으면 얼마나 맛있겠냐 생각했습니다. 일단 저는 얼려진 황금홀릭을 전자레인지에 5분 정도 데워 줬습니다. 820g을 한꺼번에 데울 수 없어서 반 정도만 덜어서 가열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미니 오븐에 300도 정도의 온도로 20분 정도 추가로 가열했습니다. 생각 보다 바삭하고 비리지 않고 넉넉한 용량이여서 재구매 할 예정입니다. ^^
[무료배송]소바바 황금홀릭 한마리 820g+[사은품]코카-콜라 제로 500ml (총 2개)
19%17,787원
21,960원
아버지께서는 매일 아침을 드셔야 하는 분입니다. 그래서 결혼 생활 30년 이상 아버지의 아침 식사를 만드신다고 어머니의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어머니께서 늦게 공부를 다시 시작하게 되셔서 집안 일에 신경을 못쓰시게 되셨어요. 그러니 당연히 아버지의 아침 식사도 챙겨 드리기 힘든 상황이 되었습니다.
어느 날 아버지께서 아침 식사 대용으로 먹을 만한 것을 알아 보라고 말씀하셨어요. 여기 저기 알인보던 중에 CJ 더 마켓에서 판매 중인 주먹밥을 알게 되었습니다. 반값 할인 할 때 사면 1개에 1,000원도 하지 않아서 부담 없이 구매해서 먹을 수 있었습니다. ^^
[1+1]햇반 퀴노아곤약 닭불고기 주먹밥 400g(소비기한:2027.01.11)
50%8,980원
17,960원
주말 점심 때 어머니께서는 식사 모임이 있으셔서 외출 중이셨어요. 아버지랑 저랑 둘이 집에 있었는데, 아버지께서 배가 고프다고하시며, 맛있는 거 없냐고 물으시더라구요. 식사 시간도 다 되었고, 뭘 만들어 드리지 생각하다가 얼마 전에 구매해서 냉동실에 보관 중인 볶음밥이 생각 나더라구요.
원 플러스 원으로 딱 2개 있었는데, 아버지랑 저랑 하나씩 먹으면 되겠다 싶었습니다. 전자레인지 조리여서 딱히 힘든 점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사실 식감이 퍽퍽해서 영 못먹겠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웍에 이 볶음밥을 볶으면서 집에 있던 김치, 햄, 양파 등을 더 넣고 새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1+1]햇반 파로 비프포크 김치볶음밥(컵) 210g(소비기한 : 2027.01.22)
50%5,500원
11,000원
아버지께서 아침 식사 대용으로 드시기 위해서 큰딸인 제가 주문해드린 제품입니다. 가격 대비 양이 넉넉한 편은 아니여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전자레인지 조리만으로도 간편하게 한끼를 해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식감이 좀 퍽퍽하다고 하시네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집에 있던 밥과 김치 그리고 햄을 추가해서 제가 볶아서 도시락 통에 담아 드렸습니다. 밥이 날린다는 느낌을 받으셨다고 차라리 죽이 낫다고 하시네요. 새로 보인 제품인 것 같아서 구매해 보았는데, 재구매 여부는 불투명합니다.
저는 CJ 더 마켓에서 매달 한 두번 장을 봅니다. 이번에 검색을 하던 중에 곱창 전골이 50프로 할인을 해서 판매 중이더라구요. 지난번 닭볶음탕을 맛있게 먹었더 기억이 나서 이번에는 곱창 전골을 구매했습니다. 생각 보다 곱창이 많이 들어 있었습니다.
그냥 익혀서 먹기는 야채가 적고 낙지나 라면 사리를 넣어서 먹으면 더 맛있은 것 같아서 지베 있던 재료들을 넣었습니다. 조금 더 맵게 먹고 싶어서 청양 고추 2개 정도 넣어 주었습니다. 양파랑 양배추 그리고 대파와 마늘도 추가로 넣어 주니, 국물이 시원하고 맛있네요. ^^
비비고 순대 곱창 전골 550g
37%8,807원
13,980원
저는 야채를 좋아합니다. 오이나 양배추, 양상추, 토마토, 파프리카를 씻어서 드레싱 없이도 잘 먹는 편입니다. 이번에 훈제 연어를 선물 받아서 훈제 연어 샐러드를 만들어서 먹어야겠더라구요. 드레싱이 있으면 더 맛있겠다 싶어서 백설의 참깨 드레싱을 주문했습니다.
일단 당이 적어서 부담 없이 먹어도 되겠다 싶었습니다. 평소 같았으면 가격 대비 용량이 적어서 구매할 때 손이 떨렸을 건데, 다행히 원 플러스 원 행사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참깨여서 짠 맛이 강할까봐 걱정했는데, 야채를 듬북 넣어서 먹으니 연어와 조화로운 맛이었습니다. ^^
백설 슈가라이트 저당 흑임자참깨 드레싱 245g
20%3,984원
4,980원
저는 CJ 더 마켓에서 매달 한 두번씩 꼭 장을 봅니다. 주로 구매하는 제품들은 튀김류가 많습니다. 떡볶이를 좋아해서 떡볶이 소스에 찍어서 먹을 수 있는 제품을 구매하는데, 그중에 하나가 김말이입니다. 처음에는 비비고 김말이를 주문했었습니다.
그런데 다섯 식구인 저희 집이여서 비비고 김말이는 한 두봉지 구매해도 금방 다 먹더라구요. 그래서 알아보던 중에 크레잇의김말이를 알게 되었습니다. 크레잇은 급식 전문 업체의 브랜드인 만큼 가격 대비 양이 넉넉하더라구요. 1kg에 7천원 대에 구매 가능했습니다. ^^
크레잇 바삭한입 김말이 1kg
10%8,829원
9,81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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