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리얼 대박인 만능소스!! 콩 삶을때 소금 말고 치킨스톡 넣어 끓인후 졸여 샐러드로 먹어보세요. 채소에 콩과 올리브만 올려도 웰빙 샐러드보울♡ 최고인것 같아요. 간편하고 맛있어요. 감칠맛 폭발! 샐러드마저 맛있어져요. 볶음밥 찌개 파스타 전부 활용가능 만능소스!!
백설 치킨스톡 350g
38%4,947원
7,980원
떡국떡은 떡국을 끓일 때만 쓰는 줄 알았는데 냉장고에 한 봉지 있으면 생각보다 여러 가지로 활용하게 되더라고요. 미정당 방앗간 참쌀 떡국떡은 국산쌀을 사용한 제품이고 조리 후 시간이 지나도 쉽게 불지 않으면서 쫄깃한 식감이 유지된다는 설명이 있어 떡국부터 끓여봤어요. 멸치와 다시마로 간단하게 육수를 내고 국간장으로 간을 맞춘 뒤 떡을 넣고 계란을 풀어 마무리했어요. 떡이 너무 퍼지지 않아서 식구들이 천천히 먹는 동안에도 식감이 괜찮았어요. 아이는 떡국에 김자반을 조금 뿌려주니 잘 먹었고 남편은 대파와 후추를 더해서 먹었어요.
상품 설명처럼 국물 요리에 넣었을 때 국물이 쉽게 줄어들지 않는 편이라 떡국뿐 아니라 만둣국이나 어묵국에 넣어도 잘 어울릴 것 같아요. 400g이라 한 번에 다 쓰지 않고 나누어 활용할 수 있어서 냉장고에 두고 식사 준비할 때 꺼내 쓰기 편했어요. 떡이 생각나는 날 국물 요리와 간식 메뉴를 번갈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미정당 방앗간 참쌀 떡국떡 400g
2,730원
400g이라 양이 넉넉해서 반찬으로 먹고, 김밥을 만들고도 여러 번 활용할 수 있었어요. 주먹밥을 만들 때 잘게 다져 넣거나 짜장밥 옆에 곁들여도 괜찮았어요. 저는 단무지를 따로 반찬으로 먹기보다 김밥이나 볶음밥처럼 다른 음식에 넣어 먹는 방법을 자주 활용할 것 같아요.
분식에 반찬으로 활용하는건 첫번째이고, 어떤날엔 비빔국수에도 넣어봤어요. 소면을 삶아서 고추장과 식초, 설탕으로 만든 양념장에 비비고 오이와 단무지를 잘게 썰어 넣었어요. 매콤한 국수에 단무지가 들어가니 씹을 때 새콤한 맛이 더해져서 잘 어울렸어요. 단무지는 김밥을 만들 때 가장 먼저 생각나지만 집에서 먹다 보면 다른 음식에도 조금씩 넣게 돼요. 이번에는 하선정 4無 치자이절 단무지를 준비해서 김밥부터 만들어봤어요. 김밥 재료가 많지 않아도 단무지가 들어가면 씹을 때 아삭한 맛이 더해져서 저는 꼭 넣는 편이에요.
하선정 4無 치자이절 단무지 400g
8%3,514원
3,820원
115g이라 한 번 조리해서 가족이 나눠 먹기 좋았고 작은 크기 덕분에 잘라서 부대찌개나, 볶음밥이나 떡볶이에 넣기도 편했어요. 저는 소시지를 따로 구워 먹는 것보다 감자나 떡처럼 집에 있는 재료와 함께 조리하는 방법이 더 실용적이었어요. 아이 반찬이 필요할 때도 몇 개만 꺼내 구우면 되니 바쁜 날 손이 갈 것 같아요.
부대찌개에 넣어봤어요. 어묵과 재료와 함께 넣으니 아이가 소시지를 먼저 골라 먹더라고요. 작은 소시지는 아이가 먹기에도 편하고 요리에 넣기도 좋아서 집에서 종종 준비해요. 백설 한입쏙 후랑크는 이름처럼 한입 크기로 되어 있어서 따로 자르는 과정이 거의 필요하지 않았어요. 저는 팬에 바로 올려서 굴려가며 구워봤어요. 소시지가 노릇하게 익은 다음 케첩을 조금 곁들여 딸아이 간식으로 차려줬어요. 크기가 작으니까 포크로 하나씩 집어 먹기 좋더라고요. 남편과 저는 밥반찬으로 먹었는데 계란말이와 같이 담아주니 간단한 아침 식사가 됐어요.
백설 한입쏙 후랑크 115g
40%1,500원
2,500원
소시지는 팬에 구웠을 때 겉이 노릇해지는 맛을 좋아해서 이번에도 맥스봉 진한풍미 후랑크를 구워봤어요. 크기가 크지 않아서 한 번에 먹기 좋았고 팬에 올려 굴려가며 익히니 겉면이 노릇하게 구워졌어요. 딸아이에게는 먹기 편하게 잘라서 밥과 함께 담아줬어요. 케첩을 조금 찍어 먹다가 나중에는 그냥 먹더라고요. 남편은 계란후라이와 김을 같이 차려줬더니 아침 반찬으로 먹기 괜찮다고 했어요. 저는 소시지를 반찬으로 먹을 때 밥과 김을 같이 먹는 조합을 좋아하는데 잘 어울렸어요.
65g이라 양이 많지 않아 간단하게 한 번 먹기 좋았어요. 저는 냉장고에 반찬이 마땅하지 않은 날 계란과 같이 구워 밥반찬으로 내놓는 방법을 가장 많이 활용할 것 같아요.남은 소시지는 동그랗게 썰어서 볶음밥에 넣어봤어요. 양파와 당근을 먼저 볶고 밥과 소시지를 넣은 다음 간장을 조금 둘러줬어요. 마지막에 김가루를 넣으니 아이도 잘 먹는 볶음밥이 됐어요.
맥스봉 진한풍미 후랑크 65g
45%1,375원
핫바는 간단하게 데워 먹기만 해도 되니까 냉장고에 있으면 출출할 때 자주 꺼내게 돼요. 이번에는 맥스봉 숯불구이맛 핫바를 팬에 구워봤어요. 앞뒤로 천천히 굴려주니 겉면이 노릇하게 익으면서 구운 향이 올라왔어요. 딸아이 간식으로 먼저 잘라줬는데 포크로 하나씩 집어 먹더라고요. 케첩을 옆에 조금 담아줬지만 몇 개 먹고 나서는 그냥 먹었어요. 남편은 밥과 같이 먹었는데 소시지 하나만 있어도 간단한 반찬이 되니까 아침에 계란후라이와 함께 내놓기 좋았어요.
주말에는 떡볶이를 만들면서 핫바를 어묵 대신 넣어봤어요. 떡과 함께 끓이니 숯불구이맛이 더해져 평소와 조금 다른 떡볶이가 됐어요. 딸아이 것은 맵지 않게 따로 덜어주고 남은 떡볶이에 고춧가루를 더 넣어서 남편과 저는 매콤하게 먹었어요. 70g이라 하나씩 꺼내 먹기 편했고 간식이나 아침 반찬으로 활용하기 좋았어요. 저는 팬에 노릇하게 구워서 먹는 방법이 제일 간단했어요. 떡이나 채소와 같이 조리하면 한 가지 제품으로 여러 메뉴를 만들 수 있어서 냉장고에 넣어두기 괜찮겠더라고요.
맥스봉 숯불구이맛 핫바 70g
35%1,495원
2,300원
꼬치에 꽂혀 있는 제품이라 그런지 딸아이가 보자마자 간식 같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그대로 먹기보다는 프라이팬에 살짝 구워봤어요. 꼬치 손잡이 부분은 팬에 닿지 않게 조심하면서 돌려주니 겉면이 노릇해졌어요. 한입 먹어보니 구우면서 고기 향이 조금 더 올라와서 그냥 데워 먹는 것보다 저는 팬에 구운 쪽이 좋았어요. 딸아이는 꼬치에 꽂힌 상태로 먹는 게 재미있는지 평소 소시지를 먹을 때보다 더 잘 먹더라고요. 그래도 아이가 먹을 때는 꼬치를 빼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는 게 편했어요.
70g이라 간식으로 먹기 적당했고 조리 시간도 길지 않았어요. 저는 전자레인지에 데우는 것보다 팬에 살짝 구워서 먹는 방법이 더 마음에 들었어요. 떡이나 볶음밥처럼 집에 있는 재료와 함께 쓰면 간식뿐 아니라 간단한 식사에도 활용할 수 있겠더라고요.한번은 꼬치바를 잘게 잘라 김치볶음밥에 넣어봤어요. 김치를 볶다가 밥과 꼬치바를 넣고 간장으로 간을 했는데 소시지가 들어가니 아이도 잘 먹었어요. 김가루를 마지막에 올려주면 더 익숙한 맛으로 먹을 수 있어요.
맥스봉 직화구이 꼬치바 오리지널 70g
치즈가 들어간 소시지는 아이가 좋아해서 간식으로 준비해봤어요. 맥스봉 고소한 치즈 후랑크는 프라이팬에 올려 천천히 굴려가면서 구워줬어요. 겉이 노릇하게 익으니 소시지 향과 치즈 향이 같이 올라와서 딸아이가 바로 옆으로 오더라고요. 한입 크기로 잘라서 접시에 담아주고 케첩을 조금 곁들였어요. 딸아이는 포크로 하나씩 찍어 먹었고 남편은 밥반찬으로 먹었어요. 저는 소시지를 먹을 때 소스를 많이 찍는 편은 아니라 그냥 구운 상태로 먹어봤는데 치즈가 들어가서 따로 소스를 많이 더하지 않아도 괜찮았어요.
아침에는 식빵을 구워 소시지를 길게 반으로 잘라 넣고 치즈를 한 장 더 올려봤어요. 여기에 양상추를 조금 넣으니 간단한 샌드위치가 됐어요. 소시지 하나만 넣어도 맛이 심심하지 않아서 아침 메뉴로 만들기 편했어요. 남은 소시지는 양파와 감자를 함께 볶아봤어요. 감자를 먼저 익힌 다음 소시지를 넣고 간장과 올리고당을 아주 조금 넣었어요. 치즈 맛이 있어서 양념을 많이 넣지 않는 게 더 잘 어울리더라고요.
맥스봉 고소한 치즈 후랑크 65g
저는 양배추와 올리브를 담고 데운 닭가슴살을 잘라 올렸어요. 소스는 따로 많이 넣지 않고 마요네즈와 머스터드를 조금 섞어서 곁들였어요. 닭가슴살에 양념이 되어 있어서 채소와 같이 먹어도 밋밋하지 않았어요. 또띠아가 있어서 닭가슴살을 잘게 썰어 치즈와 양상추를 넣고 돌돌 말아봤어요. 딸아이에게는 소스를 많이 넣지 않고 치즈와 닭가슴살만 넣어줬는데 간식처럼 잘 먹었어요. 아침에 간단하게 준비할 때도 괜찮은 방법이었어요. 120g이라 한 번에 먹기 좋은 양이었고 별도로 고기를 굽거나 양념할 필요가 없어서 준비가 간단했어요. 저는 그냥 데워 먹는 것보다 팬에 살짝 구운 뒤 또띠아나 샐러드에 넣어 먹는 방법이 더 잘 맞았어요.
닭가슴살 제품은 그냥 데워 먹으면 금방 질릴 때가 있어서 이번에는 양념치킨맛으로 이색적이었어요. 양념치킨처럼 달콤한 맛이 있어서 밥보다는 간식으로 먹기에도 괜찮았어요. 남편은 샐러드와 같이 먹는 게 잘 어울린다고 해서 다음에는 채소와 함께 준비해봤어요.
더건강한 저당닭가슴살양념치킨맛 120g
45%2,739원
4,980원
유부초밥은 딸아이와 같이 만들기 좋아서 주말 점심에 종종 준비해요. 밥만 준비하면 되는 메뉴라 다른 반찬을 많이 만들지 않아도 되고 아이가 직접 유부에 밥을 넣는 것도 재미있어하더라고요. 이번에는 주부초밥왕 저 당 유부초밥으로 만들어봤어요.
밥을 따뜻한 상태에서 조금 식힌 다음 준비된 재료와 잘 섞어줬어요. 저는 밥을 너무 많이 넣지 않고 유부가 살짝 통통해질 정도로 넣는 편이에요. 딸아이는 작은 손으로 하나씩 밥을 넣었는데 모양이 제각각이어도 직접 만든 거라 그런지 더 잘 먹었어요.남편은 유부초밥만 먹기에는 조금 아쉽다고 해서 김치와 계란후라이를 같이 차려줬어요. 저는 남은 밥으로 주먹밥도 만들어봤어요. 김가루와 참기름을 조금 넣고 동그랗게 만들었더니 유부초밥과 같이 먹기 좋았어요.280g이라 가족이 함께 한 끼로 먹기 좋은 양이었고 밥만 준비하면 되니 주말 점심에 특히 편했어요. 저는 냉장고에 남은 채소를 잘게 썰어 넣는 방법을 가장 자주 활용할 것 같아요.
주부초밥왕 저당 유부초밥 280g
51%3,91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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