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봉 치즈맛을 구매햇습니다. 입맛이 초딩입맛이라 간식으로 소시지를 종종 먹고는 하는데요. 어릴 때는 천하장사를 먹엇다면 이제는 맥스봉을 먹네요. 맥스봉 오리지널 맛도 좋아하지만 치즈가 콕콕 박힌 치즈맛을 더 자주 사네요.
유효기간이 택배 받은 기준으로 3달 이상 남아 잇어 제법 길고 (그보다 짧아도 그전에 다 먹겟지만) 상온 보관이라 간식펜트리에 과자랑 보관해요. 퇴근 후 보리음료랑 가볍게 먹기도 하고 휴대가 간편해서 학원 간식으로 가져가서 출출할 때 먹고는 합니다.
맥스봉 치즈 35g, 15개
19%7,516원
9,280원
100퍼센트 국산무로 만든 하선정 4무 단무지 370g 을 구매했습니다. 엄격한 기준으로 선별한 국산무를 사용하고 4가지 첨가물을 없이 만들었다고 해서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단무지 하면 하선정, 하선정 하면 단무지인거죠. 발효식초를 사용하여 새콤달콤하고 바로 김밥 만들 수 있게 잘라져 있어서 사용하기 편해요. 이 단무지 하나만 구매하면 김밥 열 줄을 뚝딱 만들 수 있어요.
각잡고 만들면 더 맛있겠지만 집에 김과 단무지만 있으면 냉장고에 잇는 재료만으로도 어느정도 김밥을 만들 수 잇어요.
하선정 4無 김밥단무지 370g
9%2,675원
2,940원
참치는 동x, x원거만 진리인지 알고 구매했었는데 더마켓에서 처음 보는 참치를 대대적으로 홍보하길래 관심있던 차에 할인을 좀 하길래 칼보해바라기유 참치 3번들을 구매해봤습니다. 사진으로만 보면서 작겟지 햇지만 65g이 감이 안왓는데 정말 컴팩트한 사이즈의 참치네요. 그동안 보던 참치랑 포장이랑 달리 그릭요거트 같은 포장이 재밋었어요. 안전하게 열고 쉽게 꺼낼 수 있는 포장이라 좋네요.
유효기간은 30년 4월까지로 통조림 답게 길더라고요. 유럽에서 온 만큼 짭짤한 맛이라 많이씩은 못먹겟더라고요. 올리브유 참치는 더 비싸서 도전 못햇는데 할인을 더 한다면 도전해 봐야겟어요
칼보 해바라기유 참치 65g, 3번들 (고단백)
40%5,988원
9,980원
행복한 콩 국산콩 100퍼센트 두부 부침용 380g 을 구매했습니다. 이 부침용 두부도 찌개용 두부와 마찬가지로 1등급 국산콩과 응고제만을 사용해서 만들었다고 해서 믿음이 갔어요. 설날은 아니지만 집에서 만드는 손만두를 좋아해서 추석에 만두를 만들어 먹는데 두부를 찌개용 두부만 사려다가 단단하게 눌러 만들어 잘 부서지지 않는다는게 이 부침용 두부는 어떤가 싶어 같이 구매햇어요. 아무래도 부침용으로 먹어도 좋지만 적당히 으깨서 만두소로도 충분할거 같더라거요.
역시 손만두는 손이 많이 가지만 맛있어요
행복한콩 국산콩100% 두부 부침용 380g
49%2,692원
5,280원
탱글탱글 더 부드럽고 고소한 문구에 이끌려 행복한콩 국산콩 100퍼센트 두부찌개용 380g 을 구매했습니다. 1등급 국산콩과 응고제만을 사용해 2가지로만 제대로 만든 국산콩 100퍼센트 두부라고 하더라고요. 부드럽게 만들어 찌개와 국물요리의 맛을 풍성하게 만든다고 하네요. 설날은 아니지만 이번 명절에 만두를 만들어 먹으려고 재료를 담는데 두부는 무엇을 사야 하나 고민하다가 찌개용과 부치용 둘 다 구매했습니다. 각각으로 특화된 두부지만 같이 섞어 넣으면 더 맛있겟지하고 단순하게 골랏어요ㅎ
두부를 충분히 넣어 더 고소하고 맛있는 만두를 만들엇어요.
행복한콩 국산콩100% 두부 찌개용 380g
백설 감자 수제비 가루 500g 을 구매했습니다. 이번 추석을 맞아 더마켓에서 장을 보앗는데요. 설날은 아니지만 김치손만두를 좋아해서 추석에 만두를 만드려고 두부랑 밀가루를 담고 있다가 우연히 감자수제비 가루를 발견햇어요. 단순하게 감자수제비가루로 만두를 만들면 감자맛이 나서 더 맛있겟다 싶엇죠. 찳리감자만두가 잇지만 그건 고기소잖아요. 저는 김치소를 더 좋아하는데 없는게 아쉬웟거든요.
그래서 일부만 찰밀가루에 섞어서 만두를 만들었는데 반죽이 겉이 더 빨리 마르는 거 같고 만두 만들기는 아니더라고요 ㅎ 남은 가루는 수제비를 만들어 먹어야 겟어요
백설 감자 수제비 가루 500g
11%2,919원
3,280원
부드러고 쫄깃한 백설 찰 밀가루 1kg 구매했습니다. 집에서 만두나 수제비를 종종 해먹고 해서 이전에는 일반 중력분을 구매했었는데 찰밀가루 써보고는 이제 찰밀가루만 구매하고 있어요. 이게 더 맛있는거 같더라고요. 밀의 배유(속살)로 만든 프리미엄 밀가루라고 해요. 밀의 속살로만 빻앗니까 확실히 더 부드럽고 쫄깃한거 같아요.
설날은 아니지만 집에서 만든 김치손만두를 좋아해서 반죽부터 해서 먹었는데 이 찰밀가루를 썻어요. 여기에 감자수제비가루를 섞은 것도 따로 해봣는데 역시 찰밀가루로만 만들어야 잘만들어 지네요
백설 찰 밀가루 1kg
2,350원
백설 소불고기 양념 500g 을 구매했습니다. 이걸 구매했더니 사은품으로 백설 소갈비 양념도 받았어요! 사은품도 받고 좋네요. 소고기를 구워먹어도 좋지만 많이는 못먹겟더라고요. 하지만 소불고기는 얘기가 다르죠 먹고먹고 또 먹을 수 있어요. 간장 베이스 양념에 달달한 맛, 이 단짠단짠은 정말 중독적인 것 같아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맛이에요. 국산 배와 사과를 듬뿍 넣어서 부드러운 단맛에 마늘 양파 후추 등도 적당히 들어있어서 밑간이 따로 없어도 맛이 깔끔해요. 불고기덮밥이나 쌈싸먹어도 맛나요
백설 소불고기 양념 500g
30%3,486원
4,980원
맛집 비법을 그대로 담은 다담 안동찜닭 양념을 구매했습니다. 다담양념 골라 담아 할인하는 것도 잇던거 같던데 그 정도 다담 양념이 꽤 다양한거로 알고 잇는데 저희집은 항상 떨어지지 않게 구비해 두는 게 바로 이 안동찜닭양념입니다. 이것만 잇으면 찜닭 먹으러 외식하지 않아도 되요. 저는 닭 보다 넙적당면을 좋아해서 집에서 찜닭 해먹을 때 같이 구매한 대왕 넙적 당면을 엄청 넣어서 순살 조금이랑 감자랑 먹거든요.
집에서 만들어 먹으면 좋아하는 재료는 많이많이 넣어서 먹을 수 있는 거잖아요. 이 양념만 잇으면 맛도 외식 못지 않아요
다담 안동찜닭 양념 220g
20%2,720원
3,400원
제가 사랑하는 사리계의 투톱 중 넘버원이 우동사리입니다. 냉면 사리, 이전에는 쫄면 사리였는데 이제 그 둘은 더마켓에서 안 파는 거 같아요. 미정당 쫄면 사리는 안판지 오래되엇고 냉면사리는 지난달에도 삿는데 지금은 검색이 안되네요. 여름에만 한정 판매인건지 단종인건지. 우동사리는 절대 단종되지 않기를 바래요. 이 우동사리는 냉장 보관이에요. 가끔 깜빡하고 냉동실에 넣기도 하는데 유효기간이 기니까 냉장보관해도 되요.
우동사리 하나면 볶음 우동도 해먹고 어묵우동도 해먹고 닭갈비나 곱창전골에 사리로 넣어서 먹어도 되고 만능이죠
CJ 우동면사리 190g
8%1,177원
1,28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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