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김치를 식당에서 먹어보고 아삭하고 맛있어서 식당아주머니가 알려주신데로 만들어 봤습니다..결과는 식당에서 먹었던것과 전혀달랐지만 나름 매운샐러드 같은 맛이 나더라구요..미원을 넣으라 해서 미풍을 넣어봤습니다.. 양파 2개를 길게 적당한 두께로 채썰고 깻잎 10장도 길게 처썰어 물기를 빼고 넣어준다음..
집에 있던 배추겉절이 몇조각 넣어주고 미풍 1숟가락 넣어 잘 버무려 준다음..생강청1스푼 다진마늘스푼 매실청1스푼 까나리액젓조금 멸치액젓 조금 넣고 고춧가루1스푼 넣고 소금조금 넣어 버물버물 해주면 완성입니다..양파때문에 물이 생기기때문에 먹기 10분전에 버무려주어야합니다..
백설 발효감칠맛 미풍 100g
26%1,983원
2,680원
볶음밥은 먹고싶다가도 막상 먹다보면 많이 안먹히더라구요..그런데다가 레토르트 볶음밥 200그램 내외 한봉지를 볶으면 좀 많이 짜더라구요..그럴때 딱 130그램 햇반 한그릇 추가해서 볶으면 간도 딱 맞고 양도 2인이 먹기에 아주 좋아요..210 그램 넣으면 간도 추가해야되고 건더기 양도 맞지않구요.,
딱 130 그램. 그정도가 좋아요..밥반공기양이요.. 달군팬에 오일을 넉넉히 두르고 쎈불로 오일가열하다음 불끄고 잘게썬 대파를 넣고 파기름 내주고 레토르트 볶음밥 200 그램 정도 넣어주고 햇반 130 그램 40초만 전자렌지에 데워 넣어주고..같이 잘 볶아주면 완성입니다..
햇반 작은공기 130g
31%1,173원
1,700원
아이아빠가 볶음밥이 먹고싶다고 해서 만들려니..아이도 먹고 싶다고 해서..발아현미밥 130그램 하나 더 넣었어요..애초 햇반 210그램 짜리 하나 넣고 만들려고 했는데..아이도 먹고싶다해서 130그램 하나더 넣고 달걀후라이 추가하니 딱 2인분이 나오더라구요..
햇반 잡곡밥 210그램과 햇반 발아현미밥130그램은 데우지 않고 그냥 넣었더니 좀 조리시간이 오버되었어요.. 210그램 햇반과 130그램 햇반을 볶음밥에 넣을때도 두개 동시에 넣고 2분 미만으로 전자렌지에 데운 후 조리하면 더 편할거 같아요.. 식용유에 대파를 볶아 파기름 내주고 양파 당근 볶고 굴소스 조금넣고 햇반 넣고 으깨가며 볶아주다가 맛소금 간하고 참치액젓 둘러주고 참기름조금 넣어 한번 볶아준후 불끄면 완성입니다..
햇반 발아현미밥 작은공기 130g
52%1,190원
2,480원
쌀알이 작은거 같아요..전자렌지에서 1분30초만 데우라고 나와있는데..2분을 데워놓고는 깜빡하고 딴거하느라 2,30분 있다가 꺼냈더니 오버쿡되서 진체가 다 누리끼리하게 색이 물들었더라구요..고슬고슬한 밥이 먹고싶었는데..전자렌지에서 이미 식어서 딱 먹기좋게 고슬고슬하게 되었네요..
양이 딱 좋아요..현미향이 거의 없어서좋구요..전에 어디서 직접한 현미밥을 먹어봤는데 현미특유의 쌀겨향 같은것이 나더라구요..130 그램이래도 결코 적은 양이 아니예요 조금 식혀 먹어야 더 고슬고슬 맛있더라구요
햇반 100%국내산 현미로 지은 현미밥 130g
옛날 핫도그에 들어있던 소세지 맛이 나는 후랑크 소세지예요..식빵안에 넣어 롤소세지빵을 만들려는 거창한 계획으로 샀지만..귀찮기도 하고 후랑크소세지 안주를 만들려고 하는데 통통한 후랑크 소세지가 2개밖에 없어서 얇은 소세지도 끼워넣었습니다..
일일이 칼집넣어 식용유 넉넉히 두르고 튀기듯 조리했더니..렌즈에 데워먹었을때의 저려미한 식감과 맛이 쏙 사라지고 진짜 후랑크 소세지 같은 식감과 맛이나네요.. 핫바형 후랑크 소세지와는 또다른 식감인것이 얇고 길다보니 먹는 재미도 있어요. 귀찮아도 잔칼집넣어 후라이팬에 튀기듯 조리해 드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백설 한입쏙 후랑크 115g
40%1,500원
2,500원
지난번에 봉지째전자렌지에 1분40초 데웠지만 겉면은 마르고 속은 덜 데워져서 이번에는 전자렌지용 찜기에 넣고 뜨거운물 부운다음 전자렌지에서 3분데워주었더니 촉촉하게 잘 쪄졌습니다.. 예전에 역전 앞 분식점에서 아주 커다란 찜기에 쪄서 팔던 단무지랑 먹던 맛이 예요
그만두맛 그리워 했는데 어렴풋비슷한거 같아서 너무 좋았습니다..만두를 전자렌지로 찐다음 가츠오부시 쯔유에 생강맛술 넣고 생수조금 부어 만두에 부어서 아이간식으로 주니 맛있다고 눈깜짝한사이 다 먹었네요
비비고 찐만두 112g
20%1,984원
아이가 편의점에서 종종 친구들과 사먹는다고 합니다..사*곰탕면에 넣어 먹으면 맛있다고 하네요.. 전자렌지에 1분 40초 돌렸더니 겉은 뜨거운데 안은 안익었더라구요 또 만두피가 매말라있었어요.. 만두에 물을 좀 부어 1분. 더 돌리니 안까지 잘익기는 했는데 윗부분 좀 굳어있었습니다..
비비고 만두가 대체로 맛이 비비고 왕교자를 기반으로 맛이 조금씩 다른데..이만두는 좀다르게 맛있었어요..예전에 역전같은데서 사먹었던 만두맛이 나더라구요.. 매움주의라고 써있어서 많이 매울까봐 걱정했는데..그냥 약한매운맛이라 좋았습니다..
비비고 청양고추 찐만두 112g
가족 모두가 떡볶이는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떡의 식감을 그닥 좋아하지않거든요..반면 라볶이는 좋아하는데..떡볶이 국물에 라면처럼 끓여먹는 라볶이를 좋아합니다.. 종종 다담 국물떡볶이 양념을 구매하는 이유는 떡볶이가 아닌 라볶이를 위한것이고 라볶이에 어묵을. 많이 넣어 먹어요..
웍에 물을 500 미리 붓고 다담 국물떡볶이 양념 한봉을 다넣고 1분링 사골육수맛 2알 넣어 끌며주다가 사각어묵 3장을 한입크기로 잘라넣고 양파반개 양배추 한줌썰어 넣어주고 바글바글 끓으면 라면사리 넣고 어묵도 조금 더 넣어주고 3분더. 끓여주면 완성입니다
삼호 부산어묵 바른사각 240g
5%1,368원
1,440원
아이가 차돌된장찌개를 좋아해서 끓여봤어요..평소 아이가 된장찌개를 좋아하진 않은데..언젠가 제가 차돌이 몆점 남아 있던 된장찌개에 넣고 끓여주니 잘먹더라구요.. 차돌은 200그램 정도 10장정도 준비하고 애호박 1 /3 토막, 감자한개. 양파조금 대파반대 청양고추1개 반모두부1팩 사용했어요내
냄비에 물을 300 미리정도 붓고 1분링 사골육수맛 2알 넣어주고 구수한가정식 집된장 1스푼 크게 넣고 잘풀어주고 미소된장 1스푼도 넣어주고 감자한개 썬것도 넣어주고 바글바글 끓으면 애호박 양파썬거 넣어주고 차돌도 넣어주고 반모두부 한팩 잘라넣어주고 참치액한스푼넣고 대파썰어 1분더 끓여주면 완성입니다
행복한콩 반모두부 150g, 2개(총300g)
6%1,598원
제육볶음이 조금 남았는데 먹을사람은 2명이라 양많은척 두부를 쪄서 둘러봤습니다..저는 찌개용 두부보다는 좀더 단단한 부침용두부를 선호하는데 요즘엔 행복한콩 부침용두부가 좀 무른거 같아요..한모를 쪘는데 반은 부서져서 반만 둘렀습니다..
전자렌지용 찜기에 담고 총 4분 쪄주었는데 물이 많이 빠지니 두부 높이가 낮아졌어요..두부를 도톰하게 두르고 싶었지만 반은 가로로 크랙이 있어서 자르니 부서지더라구요..그래도 반만 둘렀는데 제육볶음 양이 작아서 딱 맞기는 했어요..
행복한콩 단단한 부침용 두부 300g
18%1,394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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