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반찬으로 고기 메뉴가 필요한 날 꺼내기 좋은 제품이에요. 비비고 한입떡갈비는 동글동글한 한입 크기라 아이도 먹기 편하고, 따로 고기를 다듬어 양념할 필요가 없어서 식사 준비할 때 손이 덜 가더라고요. 저녁 반찬을 여러 가지 준비하기 어려운 날에는 떡갈비를 굽고 계란말이나 김치만 곁들여도 밥상이 제법 알차게 차려져요. 제품 설명을 보니 고기를 곱게 갈기보다 굵게 썰어 사용해서 씹는 식감을 살렸고, 직화 방식으로 구워 불향을 더한 제품이라고 해요. 조리할 때는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중불로 예열한 다음 냉동 상태 그대로 떡갈비를 올려 앞뒤로 뒤집어가며 4분에서 5분 정도 구워주면 돼요. 겉면이 노릇해지고 속까지 따뜻하게 익도록 살펴가며 조리하면 된답니다.
한입 크기라 반찬으로 집어 먹기도 편하고, 아이 도시락 반찬으로 준비할 때도 활용하기 좋겠더라고요. 밥을 잘 먹지 않는 날에는 떡갈비를 작게 잘라 주먹밥에 넣거나 김에 밥과 함께 싸서 무스비처럼 만들어도 괜찮아요. 한 팩 320g이라 먹을 만큼 꺼내 조리하고 남은 제품은 냉동 보관하면 돼요. 평소 먹는 밥상부터 도시락과 간단한 별식까지 두루 활용하기 좋은 떡갈비예요.
비비고 한입떡갈비 320g
22%5,990원
7,680원
냉동실에 넣어두면 반찬이 마땅하지 않은 날이나 아이가 치킨 먹고 싶다고 하는 날 꺼내기 좋은 제품이에요. 소바바 황금홀릭 순살은 뼈가 없는 치킨이라 먹기 편하고, 밥반찬으로 곁들이기도 좋아요. 따로 닭을 손질하거나 튀김옷을 입힐 필요 없이 간단하게 준비할 수 있어서 바쁜 저녁에 활용하기 괜찮더라고요. 저는 에어프라이어를 이용해서 조리하는 방법이 편했어요. 170도로 예열한 뒤 냉동 상태의 치킨을 겹치지 않게 놓고 7분 정도 구워주면 돼요. 기기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중간에 상태를 확인하면서 시간을 조절해 주시면 좋겠어요. 겉면은 바삭하게 익고 속살은 부드럽게 먹을 수 있어서 따뜻할 때 먹기 좋답니다.
아이가 먹을 때는 케첩을 준비해 주고, 어른들은 취향에 따라 소스에 찍어 먹어도 괜찮아요. 저는 밥과 함께 내거나 주말 점심에 감자튀김을 곁들여 간단한 치킨 한 상으로 차려내기도 해요.
치킨텐더가 안심이라서. 가족과 함께 먹기 좋을 것 같아. 구매하였습니다. 대용량이라서 듬뿍듬뿍 에어프라이어에 돌려서 접시에 담을 수 있어. 마음이 편안합니다. 대가족이 한 번에 저녁 식사를 할 때 놓기에 적절했어. 치킨은 이미 증명된 CJ 텐더라서. 아이도 좋아하고요. 짭조름하기 때문에 밥반찬뿐만 아니라 안주로도 제격인 것 같습니다.
가끔씩 샐러드에 토핑으로도 먹는데요. 치킨 샐러드 하면 나오는 게 치킨 스틱 이 안심 후라이드 치킨이거든요. 딱입니다. 딱 샐러드에서 필요한 간을 맞춰주고요. 아삭한 양배추와 함께 먹으니 훨씬 맛있는 것 같습니다. 소스는 돈가스 소스든 치킨 소스든 케첩이든 머스타드든 모두 무난하게 두루두루 잘 어울리는 편입니다.
팝콘은 아이가 좋아해서 영화 보는 날이나 주말 오후에 한 봉지씩 꺼내 먹곤 하는데 이번에는 스팸맛을 골라봤어요. 봉지를 열었을 때 익숙한 짭짤한 향이 나서 딸아이가 먼저 궁금해했어요. 상품 설명을 보니 실제 스팸 원물을 넣은 제품은 아니고 스팸 특유의 풍미를 표현한 시즈닝을 사용했다고 되어 있어요. 먹어보니 팝콘의 고소한 맛 뒤에 구운 햄을 떠올리게 하는 짭짤한 맛이 이어졌어요. 캐틀 방식으로 만들어 마지막까지 바삭한 식감을 유지하도록 했다고 하는데 봉지 아래쪽까지 눅눅한 느낌이 덜해서 가족이 천천히 나눠 먹기에도 괜찮았어요.
스팸맛이라고 해서 많이 무거운 맛일까 싶었는데 팝콘 특유의 가벼운 식감이 있어서 생각보다 편하게 먹었어요. 요리할 필요 없이 바로 접시에 담으면 되니 아이와 함께 간단한 간식 시간을 보내고 싶을 때 활용하기 좋았어요.
CJ 바삭팝콘 스팸맛 55g(소비기한:2027.03.16)
50%1,250원
2,500원
주말 오후에 집에서 간단히 간식을 먹을 때 팝콘을 자주 준비해요. 이번에는 허브솔트맛을 열어봤는데 짭짤한 맛에 오레가노와 타임 향이 더해져서 평소 먹던 팝콘과는 조금 다른 느낌이었어요. 상품 설명을 보니 버터플라이콘을 캐틀 방식으로 튀겨내 마지막까지 바삭한 식감을 살렸다고 되어 있더라고요. 실제로 봉지 아래쪽까지 먹어보니 팝콘이 눅눅하게 뭉친 느낌이 적었어요. 딸아이와 먼저 먹어봤는데 허브 향이 아주 세게 올라오는 맛은 아니라서 아이도 몇 개씩 잘 집어 먹었어요.
한 봉지가 55그램이라 세 식구가 간식으로 나눠 먹기에는 알맞았어요. 개봉한 뒤에는 직사광선을 피하고 서늘한 실온에 보관하면 된다고 해서 남은 것은 잘 닫아두었어요. 집에서 간식을 준비할 때 별도로 조리할 필요가 없고 접시에 담기만 하면 되니 편했어요. 허브 향이 들어간 팝콘이라 커피와도 잘 어울렸고, 저희 집에서는 주말 오후 간단한 간식으로 다시 꺼내게 될 것 같아요.
저녁을 먹고 나서 가족끼리 TV를 볼 때 과자 한 봉지를 꺼내 놓는 날이 있어요. 이번에는 클래식 감자칩을 먹어봤는데 얇게 튀긴 감자칩이라 손으로 집었을 때 바삭한 느낌이 먼저 들었어요. 상품 설명을 보니 감자가 62.03퍼센트 들어 있고 인공색소와 인공향료를 사용하지 않았다고 되어 있더라고요. 맛은 기본적인 감자칩에 가까워서 딸아이도 어렵지 않게 먹었어요. 저는 그냥 봉지째 먹기보다 작은 접시에 덜어두고 먹는 편인데 이렇게 해두면 가족이 각자 먹을 만큼 가져가기 편해요.
샐러드에 잘게 부숴서 토핑처럼 올려도 식감이 더해져서 재미있었고요. 딸아이는 감자칩을 부숴서 치킨 위에 올려 먹어보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다음에는 오븐에 구운 닭고기와 함께 내볼 생각이에요. 내용량이 42.5그램이라 가족 셋이 간식으로 나눠 먹기에 큰 봉지는 아니었고, 기본 맛이라 다른 음식과 곁들이기도 편했어요. 특별한 준비 없이 접시에 덜어내기만 해도 되니 집에서 간단한 간식 시간을 만들 때 손이 가는 제품이었어요.
레이즈 클래식 감자칩 42.5g
14%1,290원
1,500원
플레인 요거트에 블루베리잼을 한 숟갈 넣고 가볍게 섞었더니 새콤달콤해서 딸아이가 아침에 잘 먹더라고요. 상품 설명을 보니 캐나다산 와일드블루베리가 55퍼센트 들어 있고 설탕 대신 알룰로스를 사용했다고 되어 있어요. 또 진공 농축 공법으로 블루베리의 식감과 향을 살렸다고 해서 빵에 발라 먹어봤는데 작은 과육이 느껴지는 편이었어요.
빙수에 블루베리 듬뿍 넣어 비벼 먹는데 잼 넣으니 훨씬 맛있었어요. 남편은 요거트에 견과류를 넣고 잼을 섞어 먹는 걸 좋아했고요. 팬케이크를 구웠을 때 메이플시럽 대신 조금 올려도 괜찮았어요. 단맛이 필요할 때 한꺼번에 많이 넣기보다 조금씩 양을 조절하기 편한 점도 좋았고요. 개봉 전에는 서늘한 곳에 두고 개봉한 뒤에는 냉장 보관해야 한다고 되어 있어서 먹고 바로 냉장고에 넣어두고 있어요.
잼이라고 하면 빵에 바르는 것만 생각했는데 요거트나 치즈, 크래커에 곁들이니 활용할 곳이 더 많았어요. 아침에 시간이 없을 때 식빵 한 장에 크림치즈와 잼만 올려도 준비가 간단해서 요즘은 주말뿐 아니라 평일에도 가끔 이렇게 먹고 있어요.
마이노멀 저당 저칼로리 블루베리잼 320g
17%12,450원
15,000원
미역국에 두부를 넣어도 잘 어울리고 조개나 바지락을 넣으면 국물 맛이 달라져서 그날 냉장고에 있는 재료에 맞춰 바꿔 먹기 좋았어요. 미역을 불린 뒤 물기를 꼭 짜서 잘게 썰어 계란말이에 넣어도 괜찮아요. 저는 계란에 미역과 당근을 조금 넣고 부쳐봤는데 아침 반찬으로 간단했어요. 한 봉지에 100그램이라 여러 번 나누어 사용할 수 있는 점도 편했고요. 매일 특별한 반찬을 만들기보다 기본 재료 하나를 국이나 무침으로 번갈아 쓰고 싶을 때 손이 가는 재료였어요. 물에 불리는 시간만 미리 생각해두면 저녁 준비도 어렵지 않았어요.
미역은 한 봉지를 사두면 국부터 무침까지 여러 가지로 쓸 수 있어서 집에서 떨어지지 않게 챙기는 재료예요. 이번에는 먼저 미역국을 끓여봤어요. 마른 미역을 물에 불린 뒤 여러 번 헹구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참기름에 살짝 볶았어요. 여기에 소고기와 국간장을 넣고 물을 부어 푹 끓이니 익숙한 집밥 한 그릇이 나왔어요. 미역은 불리면 양이 꽤 늘어나기 때문에 처음부터 많이 꺼내지 않는 게 좋더라고요. 저희 집은 세 식구라 한 줌 정도만 불려도 국 한 냄비에 충분했어요.
햇미역 100g
27%3,985원
5,460원
드디어 백설 흑후추! 후추는 한 번 사두면 오래 쓰는데 막상 요리할 때는 여기저기 손이 가더라고요.38.5그램이라 주방 선반에 두고 쓰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크기였고요. 후추 하나만 바꿔도 평소 먹던 음식의 향이 살짝 달라지니 집밥 반찬을 자주 만드는 분이라면 이런 기본 조미료부터 잘 챙겨두게 되는 것 같아요.
계란찜을 만들 때 소금으로 간을 맞추고 후추를 아주 조금 넣었어요. 계란 특유의 향이 덜 느껴져서 딸아이도 잘 먹었고요. 소고기 구이를 할 때는 소금과 후추만 간단하게 뿌려 구워봤는데 별도로 소스를 많이 준비하지 않아도 밥반찬으로 먹기 좋았어요. 감자채볶음에도 넣어봤는데 감자와 후추 향이 잘 맞아서 다음부터는 볶음밥에도 넣어볼 생각이에요. 국을 끓인 뒤 마지막에 살짝 넣는 것도 괜찮았어요. 특히 사골국이나 콩나물국처럼 맛이 단순한 국에는 후추 향이 들어가면 먹을 때 느낌이 조금 달라지더라고요.
따로 특별한 요리를 만들기보다 매일 하는 계란, 고기, 국, 볶음밥에 조금씩 더하는 방식이 가장 손이 많이 갔어요. 샐러드에 톡톡, 국에 톡톡, 어디든 마무리를 훌륭하게 해내는 숨은 만능재주꾼 후추!
백설 순후추 38.5g
17%2,473원
2,980원
아침에 국이 있으면 밥 먹기가 한결 편해서 냉장고에 국거리를 자주 준비해두는 편인데 이 제품은 실온에 보관할 수 있어서 넣어두기 편했어요. 어느 날 아침에는 냄비에 부어서 중불로 3분에서 4분 정도 끓이고 대파만 조금 더 썰어 넣었어요. 볶은 황태채와 한입 크기 두부가 들어 있어서 국만 데워도 건더기가 제법 있고, 사골육수와 들기름이 들어가 구수한 향이 올라왔어요. 남편은 아침에 밥을 말아서 먹었고 저는 국과 밥을 따로 먹었는데 둘 다 잘 어울렸어요.
저는 국을 끓일 때 재료를 이것저것 준비하면 설거지가 늘어나서 아침에는 이런 식으로 간단하게 먹는 날도 많아요. 전자레인지로 먹을 때는 전용 용기에 옮겨 랩을 씌운 뒤 700와트 기준 4분에서 5분 정도 데우면 된다고 하니 출근이나 등교 준비로 바쁜 날에는 냄비를 꺼내지 않아도 되겠어요. 중탕으로는 봉지째 끓는 물에 넣어 4분 정도 조리할 수 있다고 하는데 저는 냄비에 데우는 방법이 제일 편했어요. 황태 맛이 너무 앞서기보다 국물과 두부가 같이 어우러져서 밥과 먹기 좋은 쪽이었고요. 아침 국으로도 괜찮고 저녁에 간단한 국이 필요할 때 꺼내기에도 편해서 몇 개 두고 쓰게 될 것 같아요.
비비고 황태듬뿍해장국 460g
34%5,266원
7,98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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