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고 재래김은 타사 제품들에 비해서 얇으면서 더 바삭한 식감이 느껴져서 자주 구매합니다. 좋은 원초를 사용해서 깨끗하면서 김의 풍미가 느껴지는 김이에요. 신선한 김의 향이 좋아요. 그리고 참기름의 고소함과 짜지 않아서 밥 없이도 간식삼아 먹을 수 있어요. 두 번 구워서 아주 바삭한 김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반찬이에요.
따뜻한 밥에 비비고 재래김만 싸먹어도 맛있어요. 마땅한 반찬이 없을 때 재래김만 있으면 반찬 걱정이 없어요. 고기와도 해산물과 다 잘 어울려서 끼니 때 마다 식탁에 비비고 재래김이 올라옵니다.
비비고 재래김 4g, 12봉
20%4,384원
5,480원
도톰한 사각 어묵은 여러모로 쓰임새가 좋아요. 떡볶이에 넣어먹거나 어묵탕을 끓일 때, 또는 어묵볶음을 할 때 사용하려고 구매했습니다. 한 봉지에 도톰한 어묵이 4장씩 들어 있어서 양이 아주 많아서 볶아 먹기도 하고 떡볶이에 넣어 먹기도 했습니다. 도톰하고 식감이 좋아서 김밥에 넣어 먹어도 좋아요.
양파와 당근등 야채와 함께 어묵을 간장양념에 볶아서 밑반찬을 만들었어요 찹쌀가루가 들어 있어서 쫄깃하고 감칠맛나면서 짜지 않게 간이 되어 있어서 맛있는 어묵볶음이 완성되었습니다.
예전에 먹던 당면은 명발이 엉켜 있어서 떼어내기 힘들어서 사용하기 힘들었는데 백설 자른 당면은 포장에서 바로 꺼내 쓸 수 있어서 너무 편리합니다. 쫄깃하고 탱글탱글한 당면은 온가족이 좋아해서 잡채를 해먹이도 하고 각종 전골이나 찜닭등에 사리로 사용하기도 합니다. 게다가 명반을 넣지 않아서 더욱 좋은 것 같습니다.
당면을 사용하기 전에 미지근한 물에 담갔다가 사용하면 조리시간이 많이 단축 되어서 물에 담가서 사용했습니다. 찜닭에 사용하니까 음식이 푸짐해졌어요. 쫄깃한 당면에 찜닭소스가 어우러져서 맛있어요.
백설 자른햇당면 300g
2,980원
닭가슴살 통살페퍼는 짜지 않으면서 후추의 향이 은은하게 나고 완전히 익혀져서 판매되는 닭가슴살 이라서 맛도 있고 사용이 편리해서 자주 구매합니다. 통살 닭가슴살은 전자레인지에 1분 정도만 돌리면 따뜻한 닭가슴살을 먹을 수 있어요. 데우지 않고 포장만 열어서 야채와 함께 샐러드등에 넣어서 먹어도 좋아요.
그리고 볶음밥에 사용해도 좋아서 통살페퍼 닭가슴살을 넣고 볶음밥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먼저 버터에 마늘을 녹인 후에 양파와 감자, 당근과 닭가슴살을 넣고 볶음밥을 만들었어요. 후추가 들어가서 풍미가 가득한 볶음밥이 완성되었습니다.
더건강한 닭가슴살 통살 페퍼 100g
44%2,788원
4,980원
가족들이 떡볶이를 좋아해서 떡볶이를 자즈 해먹게 되는 데 , 이 때 될 수 있으면 미정당 방앗간 참쌀 떡볶이떡을 사용합니다. 쫄깃한 식감도 좋고, 양도 한 끼 먹기 적당해서 좋아요. 포장도 꼼꼼하고 유통기한도 넉넉해서 좋았어요. 어묵을 넣고 븐식집 떡볶이를 만들었어요.
떡볶이떡은 붙은 것을 떼어낸 후에 깨끗이 씻어서 물에 담궈 불린 후에 사용했습니다. 양배추를 넣어서 만들어도 맛있어요. 떡볶이 양념은 다시마 멸치 육수를 사용했습니다. 설탕과 고추장 고추가루 등을 넣고 떡을 넣고, 어묵과 대파등을 넣어 주면 분식집 떡볶이가 완성됩니다.
미정당 방앗간 참쌀 떡볶이떡 360g
15%2,133원
2,510원
양이 많고 맛도 있으면서 가격도 저렴한 실속 있는 물만두가 필요할 때 크레잇 실속 물만두를 구매합니다. 얇은 피 안에 돼지고기와 부추등이 꼭 차게 들어 있어서 맛도 알차요. 실속 물만두는 찜기에 쪄서 먹을 때 가장 맛있어요. 찐 후에 고추기름과 식초를 넣은 간장에 찍어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그리고 라면이나 찌개등에 넣어 먹기에도 좋아요.
사이즈가 작아서 한 입에 쏙 들어가고 작기 때문에 빨리 익어서 떡볶이에 토핑으로 사용했습니다. 찜기에 찐 다음에 떡볶이에 올려서 떡볶이 국물에 찍어 먹으면 정말 좋아요.
크레잇 실속 물만두 1kg
15%7,633원
8,980원
주문 즉시 담아서 집에 덜 익은 상태로 배송되는 점은 좋았어요. 그리고 배추 사이사이에 무채가 꽤 많이 들어 있지만 펴바르지않고 뭉터기로 들어 있어요. 맛있는 김치는 아니지만 국산 재료를 사용해서 맘이 놓입니다. 양이 넉넉해서 김치찌개용으로 먹거나 김치 볶음밥등으로 활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김치와 삼겹살을 넣고 김치찌개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먼저 김치를 포도씨유에 삼겹살과 함께 볶았습니다. 볶은 후에 다시마와 멸치를 우린 육수를 넣고 김치가 부드러워 질 때까지 끓였습니다.
행복한콩 단단한 큰두부는 적당히 단단하면서 부드러워서 부침 요리할 때나 두부의 물기를 짜서 사용하는 만두소등에 이용해도 되고, 찌개를 끓일 때도 부드러워서 사용하면 좋아요. 크기가 커서 다용도로 사용하기 좋은 두부라서 자주 구매합니다.
명란과 호박과 함께 큰두부를 넣고 명란 두부 찌개를 만들었어요. 명란과 두부 그리고 호박을 함께 넣고 끓이다가 새우젓으로 간을 해주고, 파와 마늘을 넣어 주면 간단하게 찌개를 만들 수 있어요. 두부가 부드럽고 고소해서 찌개가 한층 맛있게 만들어 졌어요.
행복한콩 단단한 큰두부 520g
19%2,025원
2,500원
마트에 가면 여러 종류의 우동 사리면을 볼 수 있는데 그 중에서 제일제당의 우동사리가 제일 쫄깃해서 자주 구매합니다. 우동사리면은 가쓰오부시와 다시마를 낸 육수에 넣어서 우동을 만들어 먹기도 하고 볶음 우동을 만들기도 합니다. 이번에는 중화풍 볶음우동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마늘과 베트남 고추, 그리고 파를 기름에 볶은 다음에 당근과 양배추등 야채와 고기를 볶다가 굴소스와 간장, 맛술, 올리고당,고추기름으로 간을 한 후에 우동 사리면을 넣고 함께 볶아 주면 맛있는 볶음 우동이 완성됩니다.
CJ 우동면사리 190g
8%1,177원
1,280원
삼호 어묵은 첨가물이 적어서 믿고 먹을 수 있어서 자주 구매합니다. 깨끗한 생선살에 국내산 찹쌀가루까지 넣어서 맛이 없을래야 없늘 수가 없네요. 그리고 당근과 파등 야채가 꽤 많이 들어 있어서 맛이 풍부합니다. 양도 많아서 어묵탕을 끓여 먹고, 떡볶이에 넣어서 먹기도 합니다.
이번에는 멸치와 다시마를 우린 육수에 어묵을 넣고 어묵탕을 끓여 보았습니다. 어묵탕을 끓이기 전에 어묵은 끓는 물네 살짝 데쳐서 사용했습니다. 쫄깃한 식감의 어묵과 멸치 육수가 어우러져서 맛있어요. 국물에 소면을 말아 먹어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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