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라운지

스푼즈2기 가을밥상
26.09.14조회 33
요즘 무가 안 맵고 맛있어서 깍두기를 만들어 봤습니다
배추김치랑은 다르게 금새 뚝딱 절이고 고추가루 버무려서
하루 지나니 맛이 들기 시작하네요
매 끼니마다 조금씩 꺼내서 밥과 함께 하니 아삭아삭 맛이 좋습니다
겨울이 오기전에 가을 무로 몇번 더 만들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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